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세스 커리등 3명 방출 NBA

결국 커리 형제는 이번시즌을 한 팀에서 뛸 수 없게 되었다.

골든스테이트는 오늘 세스 커리, 드웨인 데드먼, 조 알렉산더를 방출한다고 발표하였다.
23살의 세스 커리는 지난 8월22일에 FA로 논개런티 계약을 맺었지만 이번 프리시즌 동안 6경기에 출전 평균 7.2분을 뛰며, 2.2득점, 1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였다.
24살의 데드먼은 지난 9월23일에 계약을 하였으며, 5경에 출전 평균 10.3분을 뛰며, 3.4득점, 4개의 리바운드를 기록하였다.
26살의 조 알렉산더는 9월27일에 계약을 했었으나 부상으로 인해 프리시즌 경기에는 출전도 하지 못하였다.
세스 커리는 스테판 커리의 동생으로 주목을 받았으나 결국 기량미달로 방출되고 말았다.
이로써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현재 로스터엔 14명의 선수들이 남아있다.
사진 출처: 듀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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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맨, 이규섭 은퇴식 진행 KBL

지난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이규섭

국가대표 장신슈터, 삼성맨 이규섭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다.

이규섭은 2000년 KBL 신인드래프트 1순위로 삼성썬더스에 지명된 뒤 삼성에서만 뛴 삼성의 프랜차이즈 스타이다.

사실 이규섭은 프로데뷔 이전 대학무대에서는 센터였다. 하지만 프로데뷔이후 자신의 경쟁을 위해 3점 슛을 장착하고 포지션을 3번스타일로 변경하기위해 노력하였다.

이규섭은 이런 포지션 변경을 한선수중에 성공한 선수로 꼽히고 있다. 198cm의 장신선수가 3점 슛과 포스트 플레이가 모두 가능하니 국가 대표 팀에서도 좋은 활약을 하였다.


그 결과 국가 대표 팀에서는 2002 부산아시안게임 금메달,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은메달 등을 획득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프로에서도 데뷔시즌에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좋은 활약을 하였다.

그의 프로통산 기록은 574경기에 출전하여, 평균 10.3점, 2.6리바운드, 1.2 어시스트를 기록하였다.

이규섭은 이제 선수 이규섭이 아닌 코치 이규섭으로 제2의 농구인생을 시작하고 있다.

삼성구단의 지원을 받아 미국 NBDL팀인 산타크루즈 워리어스의 어시스턴트 코치로 지도자 연수를 받고 있다.

미국에서 연수를 받기 때문에 국내에선 영어 학원을 등록하여 다닐 정도로 열정을 보이기도 하였다.


사실 프로생활을 하다보면 원클럽맨이라는 것은 어느 종목이든지 참 힘든 일 일수 있다.

하지만 이규섭은 서울삼성썬더스에서만 꾸준하게 활약을 하고 은퇴를 선언하였다.

서울삼성썬더스 구단은 오늘(20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창원LG와의 경기 하프타임중 이규섭선수의 은퇴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은퇴식에서는 감사패와 기념액자, 앨범 등을 전달하는 시간도 갖는다.

위 사진처럼 이규섭 코치의 앞으로의 날이 웃음으로 가득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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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루키,KBL,점프볼


KT, 클라크 가승인 신청 KBL

부산KT가 지난시즌 창원LG에서 활약한 아이라 클라크를 가승인 신청하였다.

부산KT소닉붐 구단이 지난시즌 창원LG에서 활약한 아이라 클라크를 KBL에 가승인 신청하였습니다.
교체 대상 용병은 트레본 브라이언트가 유력해 지고 있습니다.
KT는 이번시즌 브라이언트와 리차드슨을 지명했습니다. 리차드슨은 좋은 활약을 펼쳐주고 있는 반면에, 브라이언트는 이렇다 할 활약이 없어 교체를 고려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라클라크는 국내팬들에게도 상당히 친숙한 선수입니다.
오리온스와 삼성 LG에서 국내경험이 있으며, 노장임에도 불구하고 자기관리가 잘되어 있고, 11~12시즌에서는 삼성의 김승현-이승준-클라크로 이루어지는 쇼타임 농구도 하기도 하였습니다.
지난시즌 53경기에 출장하여 평균 13.4득점 6.2리바운드를 기록하였습니다.
KT 구단은 일주일간 클라크의 기량을 점검한 뒤에 브라이언트와의 교체여부를 결정지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진출처: 점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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