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세스 커리등 3명 방출 NBA

결국 커리 형제는 이번시즌을 한 팀에서 뛸 수 없게 되었다.

골든스테이트는 오늘 세스 커리, 드웨인 데드먼, 조 알렉산더를 방출한다고 발표하였다.
23살의 세스 커리는 지난 8월22일에 FA로 논개런티 계약을 맺었지만 이번 프리시즌 동안 6경기에 출전 평균 7.2분을 뛰며, 2.2득점, 1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였다.
24살의 데드먼은 지난 9월23일에 계약을 하였으며, 5경에 출전 평균 10.3분을 뛰며, 3.4득점, 4개의 리바운드를 기록하였다.
26살의 조 알렉산더는 9월27일에 계약을 했었으나 부상으로 인해 프리시즌 경기에는 출전도 하지 못하였다.
세스 커리는 스테판 커리의 동생으로 주목을 받았으나 결국 기량미달로 방출되고 말았다.
이로써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현재 로스터엔 14명의 선수들이 남아있다.
사진 출처: 듀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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